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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업계소식] 주간 시장 브리핑 (2022.02.19 - 02.25)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2.02.25
첨부파일

[업계소식] 주간 시장동향 (2022.02.19 – 02.25)



1.     KIST, 차세대 이차전지 아연공기전지성능 향상 기술 개발 (전자신문, 김영준 기자, 2022.02.20)


(요약) KIST 에너지저장연구센터 이중기 박사팀이 태양에너지를 활용해 아연공기전지의 전기화학적 성능을 향상시키는 기술을 개발했다. 개발한 전지는 에너지준위가 서로 엇갈리는 반도체 구조의 광활성 복합촉매를 활용해 전력이 발생하는 산소 환원과 생성 반응의 속도를 크게 향상시킨 것이다. 광활성 복합촉매는 빛에너지를 흡수해 화학반응을 촉진시키는 화합물로 기존 아연공기전지 촉매보다 빛 흡수율을 높인 것이다. 빛이 없는 실제 환경과 같은 조건에서 진행한 프로토타입 배터리 실험결과 기존 아연공기전지의 최고성능과 유사한 731.9mAhgZn-1 의 에너지 밀도를 보였다. 태양광이 있을 때는 약 7% 가량 증가된 781.7mAhgZn-1 의 에너지 밀도와 우수한 사이클 성능 (334시간, 1000사이클) 으로 기존에 알려진 촉매들 가운데 가장 우수한 성능을 보였다…

자세히 보기 : https://www.etnews.com/20220220000068


2.     KAIST, 리튬 금속 배터리 수명 늘리는 액체 첨가제 개발 (연합뉴스, 김준호 기자, 2022.02.21)


(요약) KAIST 신소재공학과 강지형•박찬범 교수, 충남대 유기재료공학과 송우진 교수 공동연구팀이 리튬 금속 배터리의 수명을 늘리는 새로운 액체 첨가제를 개발했다. 리튬 금속 배터리는 배터리 내부에서 발생하는 덴드라이트 때문에 배터리 수명과 안전성이 저해되는 문제점을 안고 있다. 이를 억제하기 위한 첨가제가 이온성 액체인데, 비대칭적인 분자 구조를 가져 높은 양친매성 (극성인 물과 비극성인 기름 모두에 친화적인 성질)을 보이기 때문에 자가 응집 현상이 일어난다. 연구팀은 분자 구조가 대칭성을 띠는 이온성 액체 첨가제를 새롭게 개발해 침상의 리튬 성장을 억제하고, 리튬 금속 배터리의 안정성을 개선했다. 개발한 첨가제를 리튬 금속 배터리에 넣어 일정 기간 (600싸이클) 사용했을 때 쿨롱 효율은 99.8% 용량, 유지율은 80%를 기록했다…

자세히 보기 : https://www.yna.co.kr/view/AKR20220221117900063?section=society/educ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