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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업계소식] 주간 시장 브리핑 (2021.02.20 - 02.26)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1.02.26
첨부파일

[업계소식] 주간 시장동향 (2021.02.20 – 02.26)



1.     포스텍, 500사이클 이상 충방전에도 안정적 유지되는 고에너지 밀도 양극소재 개발 (전자신문, 정재훈 기자, 2021.02.22)


(요약) 포스텍 신소재공학부 강병우 교수이정화 박사 연구팀이 차세대 고용량 양극재로 주목 받고 있는 리튬 과량 (Li-rich) 층상구조 물질 합성법 조절을 통해 500 사이클 이상 충방전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고에너지 밀도 양극 소재를 개발했다. 전기자동차 주행거리와 충방전 사이클은 리튬 이차 전지 양극 소재 특성에 의해 결정되는데, 리튬 과량 층상구조 양극 소재의 경우 많은 양의 리튬이 탈리, 삽입되는 과정에서 사이클 수가 급격히 저하된다. 연구팀은 고상법을 이용해 최적화된 원자 분포 형태를 가지는 양극 소재를 구현할 있는 간단하고 효율적인 새로운 공정법을 개발했다. 결과 합성된 리튬 과량 층상구조 물질은 전기화학적 활성도와 사이클 특성 관점에서 최적화된 국부 구조를 가지게 많은 양의 리튬을 가역적으로 사용할 있고, 수백 사이클 동안 산소 이온 반응도 안정적이고 가역적으로 구동됨을 확인했다

자세히 보기 : https://www.etnews.com/20210222000030


2.     전기연구원, “공침법이용한 고체전해질 대량생산 신기술 개발 (부산일보, 송현수 기자, 2021.02.22)


(요약) 한국전기연구원 차세대전지연구센터 하윤철 박사팀이 고가의 황화리튬을 사용하지 않고 습식 공정의 일종인 공침법 (Coprecopitation method)” 이용해 전고체전지용 황화물 고체전해질을 저가로 대량합성하는 신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황화물계 고체전해질은 이온전도도가 높고 연성이 커서 극판과 분리막 제조가 쉽다는 장점이 있으나, 주원료인 황화리튬(Li2S) 가격이 비싸고, 다른 원료와의 혼합 공정에 높은 에너지가 드는 볼밀법을 사용하는 것이 단점이었다. 이러한 이유로 결과물도 소량 생산에 그치고 있으며, 100g 가격이 수백만원에 이른다. 연구팀은 값비싼 황화리튬 사용 없이 번의 용액합성 과정만으로 황화물계 고체전해질을 저가로 대량생산할 있는 획기적인 공정 기술을 개발했다. 고체전해질 제조를 위한 순수 원료비만 놓고 보면 개발된 제조 방식이 15 이상 저렴하며 볼밀법과 같은 고에너지 공정을 거치지 않아 비용 절감 효과가 크다

자세히 보기 : 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1022208344001610


3.      지스트, 고용량 실리콘 음극 성능 개선 (베리타스알파, 신승희 기자, 2021.02.25)


(요약) GIST 에너지융합대학원 김형진 교수기계공학부 정성호 교수 연구팀이 차세대 리튬이차전지용 음극으로 주목 받고 있는 실리콘 음극의 성능과 내구성을 개선했다. 실리콘 음극은 기존 흑연 상용 음극보다 이론적으로 10배가 넘는 에너지 밀도를 갖추었으며 경제적이고 친환경 소재여서 주목 받고 있다. 다만 실리콘의 비전도성 특성, 충방전 과정에서 실리콘의 부피팽창으로 인한 낮은 수명이 상용화에 걸림돌이었다. 연구팀은 나노초 레이저 가공 기술을 활용하여 실리콘 전극 표면을 구조화시켜 충방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실리콘 표면에서의 기계적 응력을 감소시키는 성공했다. 나노초 가공 기술을 활용하여 기존 레이저 가공 기술 대비 60 이상 전극 가공 속도가 증가하여 높은 대량 생산 가능성을 확인했다

자세히 보기 :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58315


4.     KAIST, 물에서 작동하는 급속충전 가능 전지 개발 (충청신문, 조수인 기자, 2021.02.25)


(요약) KAIST 신소재공학과 강정구 교수팀이 물에서 작동하는 우수한 성능의 급속충전이 가능한 하이브리드 전지를 개발했다. 연구팀은 현재 전극 물질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금속 산화물보다 전도성이 좋은 다가의 금속 황화물을 양쪽의 전극 물질로 활용했다. 그리고 표면적이 높은 메조 다공성의 전극 구조를 기반으로 높은 에너지 밀도와 고출력을 갖는 하이브리드 수계 이온 에너지 저장 소재를 구현했다. 이를 활용해 고용량과 고출력의 성능을 달성했다

자세히 보기 : http://www.dailycc.net/news/articleView.html?idxno=6358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