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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업계소식] 주간 시장 브리핑 (2020.11.21 - 11.27)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0.11.27
첨부파일

[업계소식] 주간 시장동향 (2020.11.21 – 11.27)



1.     DGIST, 차세대 이차전지 성능 향상 핵심 소재 개발 (이투데이, 조남호 기자, 2020.11.24)


(요약) DGIST 에너지공학과 홍승태 교수팀 차세대 이차전지로 주목 받는 칼슘이온전지용 양극 소재인 NaV2(PO4)3 개발했다고 밝혔다. 리튬이 이온 개의 전자와 같이 이동하는 반면 칼슘은 이온 개의 전자가 이동 가능해서, 이론상 리튬이온전지보다 칼슘이온전지가 2배의 용량이 가능해 높은 에너지밀도를 구현할 있다. 또한 리튬보다 풍부해 경제적이기도 하다. 연구팀은 칼슘이온의 특징을 고려해 높은 구조적 안정성을 가진 나시콘 구조 (NASICON) 기반의 양극 소재인 NaV2(PO4)3 개발했다.

자세히 보기 : https://www.etoday.co.kr/news/view/1965966


2.     이차전지 소재개발로 배터리 안정성과 출력성능 번에 잡는다 (서울경제, 박희윤 기자, 2020.11.26)


(요약)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스마트에너지나노융합연구그룹 임진섭 박사팀 산화물계 전고체전지의 에너지밀도를 극대화해 안전하면서도 출력 성능까지 높일 있는 일체형 복합양극소재개발에 성공했다고 밟혔다. 생기원이 이번에 개발한 소재는 기존 전고체전지의 가장 단점으로 지적되어왔던 전극 입자간 계면저항을 크게 낮출 있어서 고출력에 유리하다. 또한 양극 활물질과 고체전해질이 일체형으로 구성된 복합소재여서 고밀도 전극 제조도 가능하다. 이번 연구는 생기원 제주본부장 김호성 박사팀이 개발한 바이폴라 구조의 산화물계 전고체전지 제조기술에 기반을 두고 있다

자세히 보기 : https://www.sedaily.com/NewsView/1ZAK3H3EK8


3.     UNIST, 겉과 쓰는 신개념 에너지 저장 물질 개발 (전자신문, 임동식 기자, 2020.11.26)


(요약) UNIST 에너지화학공학과 장지현 교수팀 이차전지와 슈퍼커패시터의 장점을 갖춘 신개념 에너지 저장 장치에 쓰일 있는 페로브스카이트 산화물 소재를 개발했다. 연구팀은 표면과 내부에 모두 에너지를 저장할 있는 페로브스카이트 산화물 기반 전극 활물질을 이용해 슈퍼커패시터의 저장 능력을 끌어올렸다. 물질을 전극에 코팅해 만든 플렉서블 슈퍼커패시터는 단위 질량당 에너지 밀도가 215.8Wh/kg 으로 기존 페로브스카이트 소재를 적용했을 보다 60% 정도 높게 나타났다. 순간 출력을 가늠하는 지표인 전력밀도도 14.8W/kg 으로 높았다...

자세히 보기 : https://www.etnews.com/20201126000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