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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업계소식] 주간 시장 브리핑 (2020.10.31 - 11.04)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0.11.04
첨부파일

[업계소식] 주간 시장동향 (2020.10.31 – 11.04)



1.     DGIST, 전고체 이차전지 상용화 앞당길 기술 개발 (이투데이, 조남호 기자, 2020.11.02)


(요약) DGIST 에너지공학과 이용민 교수KAIST 기계공학과 이강택 교수 연구팀이 차세대 전지로 주목받는 전고체 이차전지의 성능 저하 원인을 수치화해 분석하는 방법을 최초로 개발했다. 전고체 이차전지는 배터리 양극과 음극 사이 전해질이 불연성 고체로 되어있어 발화가능성이 작아 높은 안정성을 가진다. 다만 전고체 전극 내의 다양한 계면 결함 등으로 고성능을 가진 상용화가 쉽지 않은 실정이다. 연구팀은 산화물계 전고체 전지의 성능저하 원인을 수치화시켜 정량화하는 성공했다. 전극 제조 과정에서 훼손된 고체 입자나 파편, 전도성 입자 연결성 부족으로 인한 비활성 입자, 낮은 변형 특성을 갖는 산화물계 고체 전해질 활물질 좁은 반응 면적 다양한 결함을 시각화, 정량화했다

자세히 보기 : https://www.etoday.co.kr/news/view/1957329


2.     화재폭발 없는 전기차 배터리 생산 가능해져 (투데이에너지, 송명규 기자, 2020.11.03)


(요약) KIST 에너지저장연구단 장원영 박사전북분원 탄소융합소재연구센터 김승민 박사 공동연구팀이 배터리의 열정 불안정성을 평가할 있는 새로운 분석기법을 개발했다. 투과전자현미경을 이용해 배터리 양극 소재의 안정성을 평가할 있는 실시간 분석 플랫폼을 구축하고 전기 자동차용 하이-니켈계 양극 소재의 미세한 화학조성의 변화에 따른 열분해 메커니즘의 변화를 규명했다. 연구팀은 전해질과 맞닿아 있는 양극 표면에 초점을 맞춰 다양한 투과전자현미경 분석기법을 활용해 온도의 상승에 따른 전극 구조의 결정구조, 구성성분의 화학적 변화를 면밀히 관찰, 분석했다. 결과 NCA 양극 소재에서의 화학 조성에 따른 배터리 열적 안정성 저하 원인과 배터리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구성 원소의 역할을 규명할 있었다

자세히 보기 : https://www.todayenergy.kr/news/articleView.html?idxno=230437


3.     유기물 배터리 시대 열리나서울대 연구팀, 분리막 개발 성공 (전기신문, 윤병효 기자, 2020.11.03)


(요약) 서울대 재료공학부 강기석 교수팀이 배터리의 셔틀현상을 억제하기 위해 리튬이온과 전해질 분자는 통과하면서 유기물 전극 분자 이동은 가로막을 있는 극미세기공이 제어된 분리막을 개발했다. 이를 양극과 음극 사이에 도입함으로써 유기물 이차전지의 수명특성을 비약적으로 향상시킬 있다. 유기물 배터리는 자원 획득이 용이하고 저렴해 전이금속을 대체할 대안으로 각광받고 있으나 수명저하 문제가 걸림돌이다. 연구팀은 수명저하의 근본적인 이유가 용해된 유기물 전극분자가 반대편 음극까지 이동하는 셔틀 현상 때문이라는 것을 밝혀냄으로써 고에너지 밀도가 필요한 전기차를 비롯해 에너지저장시스템(ESS) 등에 활용할 있으며 장기적으로는 전이금속 기반의 양극소재를 대체할 있다

자세히 보기 : http://electimes.com/article.php?aid=16043679462074750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