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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업계소식] 주간 시장 브리핑 (2020.10.07 - 10.16)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0.10.16
첨부파일

[업계소식] 주간 시장동향 (2020.10.07 – 10.16)



1.     성냥개비 형상 초고효율 수소생산 촉매 소재 개발 (투데이에너지, 조대인 기자, 2020.10.10)


(요약) KAIST 신소재공학과 정연식 교수KIST 김진영 박사 공동연구팀이 차세대 에너지원인 수소생산에 사용되고 있는 기존 촉매 대비 20 이상 효율을 높인 신개념 3차원 나노촉매 소재 기술개발에 성공했다. 연구팀은 전기분해 장치의 양극에 사용되는 고가의 이리듐 (Ir) 촉매 사용량을 획기적으로 감축할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3차원과 유사한 원리인 초미세 전사프린팅 적층 기술을 활용해 성냥개비 형상의 3차원 이리듐 촉매 구조를 인쇄 방식으로 제작하는 기술로, 무작위적 형상과 배열을 가지는 기존 상용 이리듐 나노입자 촉매와 달리 규칙적인 구조를 지녀, 촉매 표면에서 생성된 가스 버블이 효율적으로 빠져 나온다

자세히 보기 : http://www.todayenergy.kr/news/articleView.html?idxno=229514


2.     ETRI-DGIST, 새로운 전고체 이차전지 전극 구조 개발에너지밀도 (뉴스핌, 김태진 기자, 2020.10.15)


(요약) ETRI DGIST 공동연구팀이 활물질 원활한 리튬이온 확산 특성을 규명해 새로운 형태의 전고체 이차전지용 전극 구조를 개발했다. 전고체 이차전지는 배터리 전극에서 이온을 전달하는 전해질로 고체를 활용하여 화재 발생 가능성이 있는 액체 전해질보다 안전하다. ETRI 연구진은 실험을 통해 흑연 활물질 입자 간에도 이온이 전달되는 것을 확인하고 활물질과 바인더로만 구성된 새로운 형태의 전고체 이차전지용 전극 구조를 제안했다. 구조를 DGIST 에서 슈퍼컴퓨터 기반 모델링으로 가상의 전기화학 실험을 진행하며 이론적으로 실현 가능함을 확인했다. 기술을 적용하면 고체 전해질이 필요 없기에 같은 부피에 많은 활물질을 전극에 집어넣어, 전극 활물질 함량이 98wt% 달할 정도로 극대화할 있고, 결과로 에너지밀도를 일반적인 흑연 복합 전극 대비 1.5 높일 있다

자세히 보기 : http://www.newspim.com/news/view/20201015000268


3.     한 충전하면 1000km 달린다… UNIST, 세라믹 전지 개발 (전자신문, 임동식 기자, 2020.10.15)


(요약) UNIST 삼성전자종합기술원 공동연구팀이 리튬공기 전지 내부 유기물질을 세라믹 소재로 바꿔 상용화 난제인 전지 수명 저하 문제를 해결했다. 리튬공기전지는 리튬이온전지보다 10 이상 많은 에너지를 저장할 있지만, 전지 작동과정에서 발생하는 활성산소 때문에 전지 수명이 떨어진다는 문제가 있다. 연구팀은 전지 내부 유기물질을 고성능 세라믹 소재로 대체해 기존 10 미만이던 충방전 수명을 100 이상으로 개선했다. 이를 전기차에 적용하면 충전으로 1000km 달릴 있다

자세히 보기 : https://www.etnews.com/20201015000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