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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업계소식] 주간 시장 브리핑 (2020.09.05 - 09.11)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0.09.11
첨부파일

[업계소식] 주간 시장동향 (2020.09.05 – 09.11)



1.     UNIST 연구진, ‘온실가스 수소 만드는 촉매 개발 (울산매일, 이다예 기자, 2020.09.08)


(요약) UNIST 에너지화학공학과 김건태 교수팀 온실가스인 메탄과 이산화탄소로 수소와 일산화탄소를 만드는 반응 (메탄 건식 개질 반응) 쓰이는 촉매의 성능과 안정성을 강화할 방법을 개발했다. 기존의 메탄 건식 개질 반응에는 니켈 금속 복합체 촉매가 주로 쓰였으나, 오래 쓰면 성능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었다. 연구팀은 촉매 역할을 하는 핵심물질인 니켈이 표면으로 올라오도록 철을 복합체 촉매 표면에 얇게 입혔다. 실험 결과 박막을 20 반복해서 입혔을 촉매 단위 면적 400개가 넘는 나노 입자(-니켈 합금) 생겼고, 입자들은 니켈과 철로 이루어져 촉매 반응성이 높았다. 새로운 나노 촉매를 사용한 메탄 변환 성능은 700 온도에서 70% 이상 높은 변환 효율을 보였고, 안정성에서도 400시간 이상을 유지했다

자세히 보기 : http://www.iusm.co.kr/news/articleView.html?idxno=887129


2.     전기연구원, 꿈의 배터리 전고체전지저비용 양산 기술개발 (뉴시스, 홍정명 기자, 2020.09.08)


(요약) 한국전기연구원 차세대전지연구센터 박준우 박사팀 전기차 분야 차세대 전지로 꼽히는 전고체전지용 고체 전해질 아주 저렴한 비용으로 대량 생산할 있는 기술개발에 성공했다. 연구팀은 전고체전지의 핵심 구성요소인 고체 전해질 현존 가격 대비 90% 저렴한 비용으로 제조할 있는 특수 습식합성법 전고체전지의 대량생산을 가능하게 하는 고체전해질 최적 함침 (화학물질을 다른 물질에 침투 혹은 스며들게 하는 과정) 기술 개발했다

자세히 보기 : https://newsis.com/view/?id=NISX20200908_0001158203


3.     LG화학 리튬- 배터리탑재 태양광 무인기 고도 비행 성공 (EBN, 손병문 기자, 2020.09.10)


(요약) LG화학이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서 개발한 고고도 장기 체공 태양광 무인기 (EAV-3) 리튬- 배터리를 탑재, 성층권에서 비행하는 시험에 성공했다. 13시간의 비행 7시간을 일반 항공기가 운항할 없는 고도 12-22km 성층권에서 안정적 출력으로 날았다. 이는 극한 환경에서 리튬- 배터리의 안정적인 충방전 성능을 확인했다는 의미다. 리튬- 배터리는 양극재에 황탄소 복합체, 음극재에 리튬 메탈 경량 재료를 사용해 무게 에너지 밀도가 기존 리튬이온배터리 대비 1.5 이상 높으면서 가벼운 무게와 가격경쟁력을 갖췄다

자세히 보기 : https://www.ebn.co.kr/news/view/1450262/?sc=Naver


4.     충남대 송승완 교수팀, 리튬이온 이차전지 충전속도 4 향상시킨 계면제어 기술 개발 (워크투데이, 김근영 기자, 2020.09.10)


(요약) 충남대 응용화학공학과 송승완 교수팀 리튬이온배터리의 화재위험은 줄이고 충전속도를 4 이상 향상시킬 있는 고안전성 계면제어 기술을 개발했다. 연구팀은 새로운 유기계 불연성 전해액을 이용해 얇고 안정적인 낮은 계면저항을 갖는 표면보호층을 흑연음극 표면에 구축, 기존보다 4 이상 빠르게 흑연음극을 충전하는 성공했다. 빠른 충방전 속도로 흑연음극의 이론용량급인 370mAhg-1 획득하였고 안정한 충방전 사이클 성능도 획득하였다

자세히 보기 : http://www.work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005


5.     포스텍, 200 늘여도 줄여도 성능 그대로인 배터리 개발 (매일경제, 이종화 기자, 2020.09.10)


(요약) 포스텍 화학과 박수진 교수UNIST 화학공학과 송현곤 교수 연구팀 하나의 전극에 양극과 음극이 동시에 존재하는 야누스 페이스 전극 이용해 늘여도 성능이 유지되는 배터리 제작에 성공했다. 기존의 수계 전해질 기반 아연- 전지는 우수한 출력과 에너지 밀도, 안전성을 보이지만 신축성과 수명 측면에서 문제가 있었다. 연구팀은 개의 얼굴을 가진 로마신화의 야누스처럼 양극과 음극이 전극에 구성된 야누스 페이스 전극 활용해 이를 해결하였다. 실험 결과, 야누스 페이스 전극을 기반으로 제작한 연신성 이차전지는 200번의 충방전 사이클을 거쳐도 초기 용량의 90% 가량을 유지하며, 200% 연신 조건 아래에서도 신축성 전원 소자로서의 역할을 안정적으로 수행했다

자세히 보기 : https://www.mk.co.kr/news/it/view/2020/09/935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