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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업계소식] 주간 시장 브리핑 (2020.08.15 - 08.21)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0.08.21
첨부파일

[업계소식] 주간 시장동향 (2020.08.15 – 08.21)



1.     “5 충전 600km 주행리튬금속전지 개발 착수 (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2020.08.19)


(요약) UNIST 에너지공학과 정경민 교수팀이 5 충전해 600km 주행할 있는 리튬금속 배터리 개발 사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현재 전기차에 사용 중인 리튬이온 배터리보다 가벼우면서도 에너지밀도가 2 높은 배터리를 개발할 계획이다. 연구에는 UNIST 에너지및화학공학부 최남순 교수, 부경대 인쇄정보공학과 오필건 교수, 조선대 전기공학과 손윤국 교수 등이 참여해 리튬금속전지 상용화를 위한 새로운 재료 개발을 시작으로 촉매물질, 전해액, 전극기술, 전지 시스템 배터리 개발 과정에 걸친 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자세히 보기 : https://www.asiae.co.kr/article/2020081908324497449


2.     LG화학, 충전시간 절반 단축 실리콘음극재 배터리 양산 (전기신문, 윤병효 기자, 2020.08.19)


(요약) LG화학이 에너지밀도가 높아지면서도 충전시간이 절반으로 단축되는 실리콘음극재 배터리를 양산할 계획이다. 실리콘음극재는 기존 흑연 음극재에 실리콘을 혼합한 것으로 배터리의 에너지밀도를 높이면서도 충전시간을 절반으로 단축시켜주는 효과가 있다. 실리콘음극재 시장은 올해 155억원에서 2025 56000억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자세히 보기 : http://electimes.com/article.php?aid=1597805980203529098


3.     SK이노베이션, ‘제로 코발트전기차 배터리 만든다 (THEELEC, 이수환 기자, 2020.08.18)


(요약) SK이노베이션이 니켈 함량을 98% 높인 하이니켈 전기차 배터리를 2030년까지 개발할 계획이다. 장기적으로는 코발트를 아예 사용하지 않는 제품이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현재 SK이노베이션이 양산하고 있는 NCM811 배터리의 니켈 함량은 80% 초반대이다. 코발트는 매장량이 적어 가격이 비싸다. 코발트 대신 니켈 함량을 높이면 에너지 밀도가 커져 전기차 1 충전 주행거리를 늘릴 있다

자세히 보기 : http://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7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