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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업계소식] 주간 시장 브리핑 (2020.05.30 - 06.05)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0.06.05
첨부파일

[업계소식] 주간 시장동향 (2020.05.30 – 06.05)



1.     LG화학 차세대 리튬황전지개발 속도기술로 승부수(더구루, 오소영 기자, 2020.06.01)


(요약) LG화학이 미국 터프츠 대학 화학생물공학부 나브 니디 라즈푸트 조교수의 리튬황전지 배터리 연구에 자금을 지원했다. 리튬황전지는 리튬을 음극재로, 황을 양극재로 사용하는 전지로 리튬이온배터리보다 에너지 밀도가 5 이상 높다. 다만 충방전 과정에서 생성되는 황화합물이 배터리 성능을 떨어뜨린다는 단점이 있다. 라즈푸트 조교수는 이러한 단점을 해소하고 전해질을 최적화하기 위한 소프트웨어 도구를 개발하며, LG화학이 연구 협력을 통해 차세대 배터리 기술 선점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자세히 보기 :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11296


2.     KAIST, 공기 산소로 충전되는 차세대 배터리용 에너지 저장 소재 개발 (베리타스알파, 김하연 기자, 2020.06.01)


(요약) KAIST 신소재공학과 강정구 교수숙명여대 화공생명공학부 최경민 교수 공동연구팀이 원자 수준에서 촉매를 제어하고 분자 단위에서 반응물의 움직임 제어가 가능해 차세대 배터리로 주목받는 리튬-공기 배터리용 에너지 저장 전극 소재 (촉매) 개발했다. 연구팀은 이번 소재 개발을 위해 기존 나노입자 기반 소재의 한계를 극복하는 원자 수준의 촉매를 제어하는 기술과 금속 유기 구조체 (MOFs, Metal-Organic Frameworks) 형성해 촉매 전구체와 보호체로 사용하는 새로운 개념을 적용했다. 금속 유기 구조체는 1g만으로도 축구장 크기의 넓은 표면적을 갖기 때문에 다양한 분야에 적용 가능한 신소재다. 또한 분자의 거동 메커니즘 규명을 통해 분자를 하나씩 제어하는 기술도 활용해, 합성된 원자 수준의 전기화학 촉매는 금속 유기 구조체의 1nm 이하 기공 내에서 안정화가 이루어져 뛰어난 성능으로 에너지를 저장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자세히 보기 :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25741


3.     KIST, 배터리용량 25% 증가 제조기술 개발 (투데이에너지, 송명규 기자, 2020.06.02)


(요약) KIST 청정신기술연구소 에너지저장연구단 이민아 박사, 에너지소재연구단 홍지현 박사 공동연구팀이 기존 배터리에 사용되는 흑연계 음극소재보다 전지용량이 4 이상 실리콘 기반 음극 소재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할 기술을 개발했다. 실리콘계 음극이 포함된 배터리는 생산 번째 충전 전력저장에 사용되어야 리튬이온이 20% 이상 손실돼 전체 배터리의 용량이 줄어드는 문제가 있었다. 연구팀은 리튬 용액을 활용해 사전 리튬화 위한 전처리 기술을 개발, 실리콘계 음극의 리튬 소모를 차단했다. 개발한 용액을 이용해 5분간 전처리를 거친 실리콘계 음극은 중전 리튬 손실이 1% 이내로 감소하여 99% 상회하는 높은 초기 효율을 보였다. 이러한 방식으로 처리한 음극을 이용해 배터리를 제작한 결과 상용 배터리 대비 25% 높은 에너지밀도를 얻을 있었다

자세히 보기 : http://www.todayenergy.kr/news/articleView.html?idxno=225520


4.     전자부품연구원, ‘섬유와 일체화전극 구조체 개발 (THEELEC, 이기종 기자, 2020.06.03)


(요약) 전자부품연구원 차세대전지연구센터 유지상 센터장, 우상길 박사, 국민대 김재헌 교수, UNIST 이상영 교수 연구팀이 전극 물질과 섬유 소재를 일체화해 내구성이 강하고 성능 저하를 줄일 있는 전극 구조체를 개발했다. 기존 플렉시블 이차전지 전극은 탄소 기반 기판이나 전도성 물질을 코팅한 고분자 직물을 사용하는 기술을 연구해왔다. 다만 탄소 기반 기판은 제조 공정이 복잡하고 비용이 많이 들며, 고분자 직물은 기계 변형 균열 등이 발생해 전극 구성 요소가 쉽게 분리되고 용량이 작았다. 연구팀은 폴리에틸렌 테레프탈레이트 (PET) 고분자 직물과 전도성 금속인 니켈(Ni) 층을 일체화해 기계 변형에 대한 구조적 안정성을 확보했다. PET 직물과 니켈,주석 합금이 일체화된 신개념 전극 구조체 (Sn@Ni 섬유전극) 개발해 화학적, 구조적 고유한 형태를 갖게 기계적 내구성이 뛰어나다

자세히 보기 : http://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6312


5.     美 연구진, 리튬이온전지 대비 80% 성능 지닌 소듐이온전지 개발 (글로벌이코노믹, 안지혜 기자, 2020.06.04)


(요약) 미국 워싱턴주립대 기계재료공학부 유에헤 교수팀이 1,000 충전 80% 용량을 유지하는 소듐이온전지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소듐이온전지는 해수에 녹아있는 나트륨을 사용한 전지로 저렴하고도 손쉽게 생산할 있는 장점이 있다. 반면 배터리로 만들 경우 충방전 효율이 낮아 이를 극복해야 하는 문제가 있다

자세히 보기 : https://news.g-enews.com/view.php?ud=2020060410255472489a1f309431_1&md=20200604172804_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