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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업계소식] 주간 시장 브리핑 (2020.01.18 - 01.23)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0.01.23
첨부파일

[업계소식] 주간 시장동향 (2020.01.18 – 01.23)



1.     전기차 배터리 수명저하잡았다 (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2020.01.21)


(요약) 서울대학교 재료공학부 강기석 교수팀이 리튬이온배터리의 전압강하와 수명저하의 원인을 찾아내고 이를 보완할 양극 소재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리튬이온배터리는 리튬산화물로 양극에서 나온 리튬이온이 양극과 음극을 오가면서 전기를 만드는데, 전기를 만드는 이온이 원래 자리로 복귀하지 않아 구조의 붕괴를 일으킨다는 것을 확인했다. 또한 배터리 산소층의 층상 배열을 바꾼 양극신소재를 적용해 구조의 붕괴를 막았다. 이에 따라 전압강하의 범위가 기존 0.15V 이상에서 0.05V 이내로 3 이상 완화됐다. 40 싸이클의 충방전 이후에도 98.7% 달하는 우수한 전압 안정성을 확인했다

자세히 보기 : https://www.asiae.co.kr/article/2020012015030676934


2. 전기차 주행거리 2 이상 늘리는 실리콘 기반 배터리 음극소재 개발 (기계신문, 권혁재 기자, 2020.01.21)


(요약) KIST 에너지저장연구단 정훈기 박사팀이 기존 배터리에 사용되는 흑연계 음극 소재보다 전지용량이 4 이상 크고, 5 만에 80% 이상 급속충전도 가능한 실리콘 기반 음극소재를 개발했다. 이를 전기자동차에 적용하면 주행거리가 지금보다 2 이상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음극소재로 사용되는 흑연보다 에너지를 10 이상 저장할 있어 실리콘이 차세대 음극 소재로 주목받고 있으나, 충방전이 반복되면 부피가 급격히 팽창하고 용량이 크게 줄어든다는 문제가 있다. 또한 복잡한 공정과 높은 비용도 걸림돌이다. 연구팀은 물에 전분을 풀고, 기름에는 실리콘을 풀어서 섞은 , 가열하여 탄소-실리콘 복합소재를 만들어 단단하게 고정시켰다. 이를 통해 충방전 실리콘 음극재의 부피 팽창을 예방했다. 실험결과 기존 흑연계 음극 소재 대비 4 이상 높은 용량 (1,530mAh/g) 보였다

자세히 보기 : http://www.mtnews.net/news/view.php?idx=7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