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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업계소식] 주간 시장 브리핑 (2019.05.20 - 05.31)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9.05.31
첨부파일

1.     차세대 배터리 효율, ‘금속토핑으로 높였다 (동아사이언스, 윤신영 기자, 2019.05.29)




(요약) UNIST 에너지및화학공학부 김건태백종범 교수 연구팀이 금속-공기전지의 성능을 높일 새로운 금속 복합 촉매를 개발했다. 금속-공기전지는 금속으로 만든 연료극과 산소를 쓰는 공기극을 각각 음극, 양극 대신 쓰는 전지다. 같은 질량의 연료를 썼을 에너지밀도가 이론상 휘발유와 맞먹는 높은 효율을 자랑하지만, 백금이나 산화이리듐 귀금속 촉매를 사용하여 가격이 비싸고 내구성이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다. 연구팀은 귀금속 대신 상대적으로 저렴한 다른 금속을 묶어서 복합재료로 활용했다. 평평한 소재인 질소 함유 그래핀(C2N)’ C2N으로 감싼 철을 붙인 철을 포함한 평면 형태의 유기고분자 (Fe@C2N)’ 촉매를 준비했다. 여기에 코발트 산화물을 토핑처럼 추가로 결합시켜 성능을 개선시켰다. 연구 결과 코발트 산화물 토핑이 더해진 촉매는 충전 효율을 높이고 촉매의 안정성을 향상시키며 방전 효율도 일부 높이는 것으로 확인됐다


자세히 보기 : http://dongascience.donga.com/news.php?idx=29040

2.     연료전지 비싸게 하는 귀금속 촉매 대체하는 촉매 나왔다 (동아사이언스, 조승한 기자, 2019.05.30)


(요약) GIST 지구환경공학부 이재영 교수KAIST 화학과 김형준 교수 공동연구팀이 값싼 비귀금속 기반 고효율 연료전지 촉매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현재 쓰이고 있는 백금 촉매는 산소 환원반응 효율에 있어 가장 적합한 촉매이나, 가격이 비싸다. 연구팀은 전기방사법을 통해 니켈, 코발트, 등을 담은 탄소나노섬유 촉매를 제작했다. 제작한 촉매의 구조와 전자를 떼어내는 드는 에너지인 일함수를 계산해 촉매 성능과 상관관계를 갖는 변수가 일함수임을 발견했다. 분석결과 기반의 탄소나노섬유가 최적의 일함수를 가져 가장 높은 성능을 보였고, 연료전지의 수명도 강화하기 위해 촉매에 코발트를 10% 포함시켜 내구성도 높였다


자세히 보기 : http://dongascience.donga.com/news.php?idx=29083

3.     한층 용량 커진 슈퍼커패시터 달고 전기차 달린다 (동아사이언스, 고재원 기자, 2019.05.30)


(요약) 한양대 바이오나노학과 방진호 교수팀이 슈퍼커패시터의 용량을 염기성 용액 내에서 13, 산성 용액 내에서 5 늘리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슈퍼커패시터는 직접적인 화학반응을 거치지 않고 전극표면의 물리적 흡착을 통해 전력을 저장하는 에너지 저장장치로, 기존 리튬이온배터리 대비 고출력, 빠른 충방전, 1 이상의 충방전 수명 등의 이점이 있지만 에너지 밀도가 낮은 단점이 있다. 이를 위해 다공성 탄소ㅅ재료 표면에 여러 산소작용기를 적용하는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으나, 탄소전극 표면의 심각한 구조 악화를 일으켜 전기전도도가 크게 감소하고 용량이 저하된다. 연구팀은 그래핀의 육각구조와 흡사한 고리형 에테르 산소작용기 개발했다. 평면의 고리형 에테르 산소작용기를 탄소전극 표면에 도입한 것으로, 실험 결과 기존의 산화탄소전극 대비 고속 충방전 염기성 용액 내에서 13, 산성 용액 내에서 5 이상 높은 단위면적 용량을 보였다. 또한 600 이상에서도 산소-탄소 구조의 변형이 거의 나타나지 않았다


자세히 보기 : http://dongascience.donga.com/news.php?idx=290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