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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업계소식] 주간 시장 브리핑 (2019.03.09 - 03.15)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9.03.15
첨부파일

[업계소식] 주간 시장동향 (2019.03.09 – 03.15)



1.     차세대 ESS 시장 선도할 해수전지 연구 본격화 된다 (에너지경제, 이현정 기자, 2019.03.13)


(요약) 울산시와 울산과학기술원(UNIST) 차세대 ESS 시장을 선도할 해수전지 연구를 위한 해수자원화기술연구센터기공식을 열었다. 센터장을 맡은 김영식 교수는 2014 세계 최초로 해수전지 개발에 성공한 이후 상용화를 위한 연구를 진행해왔다. 센터는 해수전지와 해수 담수화, 이산화탄소 포집, 해수 수소생산 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해수전지는 바닷물을 이용해 전기를 충방전할 있기 때문에 친환경적이고 경제적이며, 특히 값비싼 리튬을 대체해 대용량 에너지저장시스템(ESS) 시장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자세히 보기 : http://www.ekn.kr/news/article.html?no=420146


2.     음이온도 화학반응하는 나트륨 이차전지 양극 개발 (파이낸셜뉴스, 조석장 기자, 2019.03.14)


(요약) 세종대 나노신소재공학과 명승택 교수팀이 나트륨 이차전지 양극에서 양이온 아니라 음이온의 화학반응도 발생하도록 개발했다. 리튬 원자재의 희소성으로 인해 기존의 리튬이차전지를 대체할 전지로 나트륨 이차전지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특히 에너지 용량을 높이고 우수한 구조적 안정성 확보가 관건이다. 연구팀은 이차전지의 양극에서 기존에는 양이온만 산화-환원 반응을 일으켰던 것과 달리, 기존 양극 물질에 음이온의 산화-환원 반응을 유도하는 아연을 30% 첨가했다. 결과 에너지 용량도 높아지고 구조의 기둥역할을 하는 아연의 영향으로 구조적 안정성 또한 우수해져, 200 회의 충방전 실험에서 기존 양극 물질에 비해 40% 용량 유지율 향상을 보였다

자세히 보기 : http://www.fnnews.com/news/2019031313505530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