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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업계소식] 주간 시장 브리핑 (2019.02.23 - 02.28)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9.02.28
첨부파일

[업계소식] 주간 시장동향 (2019.02.23 – 02.28)




1.     LG화학삼성SDI•SK이노, 폭발성장 배터리 전쟁 (한국금융, 곽호룡 기자, 2019.02.25)


(요약) SNE리서치에 따르면 글로벌 전기차 시장이 내년 610만대에서 오는 2025 2200만대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 배터리3사도 폭발하는 수요 대응을 위해 투자를 서두르고 있다. LG화학은 2018 하반기부터 2 1000억원을 투자해 중국 난징에 전기차 배터리 2공장을 짓고 있으며, 1월에는 난징 1공장과 원통형 배터리 공장 증설을 위해 1 2000억원을 투자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삼성SDI 작년 11 670억원을 투자해 미국 배터리 공장을 증설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아울러 중국 시안에도 전기차 배터리 공장 증설을 검토하고 있다. 후발주자인 SK이노베이션은 지난 해부터 국내를 비롯해 중국, 헝가리, 미국 등에 공격적인 투자 계획을 잇따라 발표하고, 2020년부터 흑자전환을 이루겠다는 목표다

자세히 보기 : http://www.fntimes.com/html/view.php?ud=201902222209116145dd55077bc2_18


2.     리튬 금속전지, 안정성성능 높여 상용화 (이웃집과학자, 이상진 기자, 2019.02.25)


(요약) 포스텍 화학과 박수진 교수팀 리튬 금속 음극인 단점인 폭발을 원천적으로 막을 리튬 전도성 무기 복합 보호층을 개발했다. 또한 차세대 고용량 양극 물질을 사용해 고속 충전과 고출력이 가능한 리튬 금속 전지를 구현해냈다. 리튬이온전지의 음극재로 흑연 대신 금속을 사용하게 되면 질량 대비 10, 부피 대비 3 이상 용량이 늘어나 작은 크기의 배터리로도 효율을 높일 있게 된다. 하지만 리튬 반응성이 좋아져서 덴드라이트가 발생해 배터리 성능이 떨어지거나 폭발하는 문제가 발생한다. 연구팀은 리튬 전도성 무기유기 복합막을 개발해 충전과 방전을 계속하는 동안 수지상 결정을 근본적으로 차단했다. 복합막이 리튬의 공간을 채우며 안에만 머물도록 돕기 때문에 전지의 안정성이 확보되고 수명도 향상되었다

자세히 보기 : http://www.astronomer.rocks/news/articleView.html?idxno=87184


3.     백금 0.015 어치로 연료전지 성능 21 높인다 (뉴시스, 이국현 기자, 2019.02.25)


(요약) KAIST 신소재공학과 정우철, 김상욱 교수, 충남대 신소재공학과 김현유 교수 공동연구팀이 금속 나노 소재를 이용해 수소에너지 기술의 핵심인 연료전지의 성능을 높일 있는 나노촉매 기술을 개발했다. 10mm 이하 크기의 금속 나노입자는 적은 양으로도 높은 촉매활성을 보이기는 하나 가격이 비싸고 높은 온도에서 입자들끼리 뭉치면서 촉매 활성이 저하되는 문제가 있었다. 연구팀은 블록공중합체 자기 조립을 이용한 금속 나노패턴기술을 통해 산화물 연료전지 전극 표면에 10nm 크기의 균일한 금속 나노입자들을 균일하게 합성시켰다. 이를 통해 하나의 입자가 갖는 촉매 특성을 고온에서 정확히 분석해 연료전지의 성능을 극대화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실험결과 대표적 귀금속 촉매인 백금의 경우 300ng ( 0.015) 적응 양으로도 연료전지의 성능을 21배까지 높일 있었다

자세히 보기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90225_0000568972


4.     화학연, 차세대 ESS ‘바나듐 레독스흐름 배터리핵심 소재 이온전달막 상용화 (인더스트리뉴스, 이건오 기자, 2019.02.25)


(요약) 한국화학연구원 홍영택김태호이장용 박사팀 차세대 ESS 주목받고 있는바나듐 레독스흐름 배터리핵심 소재인 이온전달막을 개발해 기업에 기술이전하고 상용화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바나듐 레독스흐름 배터리는 황산에 바나듐을 녹인 전해액이 산화환원 반응을 일으키면서 전위차를 발생시켜 에너지가 충방전되는 배터리로, ‘이온전달막 화학반응에 필요한 수소이온을 통화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이온전달막은 배터리의 성능과 수명을 좌우하는 핵심소재로, 주로 과불화탄소계 이온전달막 소재를 쓴다. 다만 특정 이온을 선택해서 전달하는 성능이 낮고 가격이 비싸며 환경에 유해하다는 단점이 있다. 연구팀은 세계에서 처음으로 비과불화탄소계 이온전달막을 개발해 상용화에 착수한다. 술폰산기를 갖는 새로운 폴리페닐렌 구조의 멀티블록 공중합체를 설계한 , 분자구조의 연결고리를 튼튼히 하고 강화 복합막 형태로 제조하여 내구성을 극대화했다

자세히 보기 : http://www.industr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359


5.     [단독] 삼성SDI, 車배터리 가속’… 헝가리에 5600 추가투자 (뉴스1, 주성호 기자, 2019.02.27)

(요약) 삼성SDI 헝가리 괴드에 위치한 공장에 추가로 56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삼성SDI 지난 2016 4000억원을 들여 건설한 헝가리 공장은 전기차용 배터리팩을 이루는 셀과 모듈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곳이며 연간 생산 캐파는 순수 전기차 5만대 수준으로 알려져 있다. 5600억원을 투자하면 전기차용 생산라인 3-4개를 추가로 지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 말부터는 중국 시안에 1 이상을 들여 번째 배터리 공장 건설을 추진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공장에서는 배터리팩 라인 증설을 위해 670억원 가량을 투자하는 , 최근 3년간 투자 규모만 2조원을 훌쩍 넘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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