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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업계소식] 주간 시장 브리핑 (2019.02.16 - 02.22)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9.02.22
첨부파일

[업계소식] 주간 시장동향 (2019.02.16 – 02.22)



1.     [글로벌 biz-24] 중국, 전고체 배터리 대량 양산 시작국내 배터리 업계 긴장(글로벌이코노믹, 박상후 기자, 2019.02.15)


(요약) 중국 배터리 업체 칭다오에너지디벨롭먼트 (Qingdao Energy Development) 전고체 배터리 양산 라인을 구축한 것으로 밝혀졌다. 칭다오에너지는 최근 1600억원을 투자해 장쑤성 쿤산시 공장에서 연간 100MWh 전고체 배터리 양산에 들어갔다. 칭다오에너지의 전고체 배터리는 에너지 밀도가 kg 최대 200Wh 리튬이온배터리보다 2 높은 400Wh 이상의 에너지밀도를 제공한다

자세히 보기 : http://news.g-enews.com/view.php?ud=201902151327531510c63242687e_1&md=20190215170031_K


2.     [쏭기자의 자동차 TMI] 한국만의 아닌 수소차’… , 日도 대중화주력 (노컷경제, 송영훈 기자, 2019.02.16)


(요약) 국내의 현대자동차 그룹과 글로벌 업체들이 수소차 개발에 힘쓰고 있다. 폭스바겐 그룹의 아우디는 현대차와 수소연료전지 파트너십 맺고 2021년부터 수소전기차인 ‘H-tron’ 판매할 예정이다. BMW 도요타와 협업해 2020년부터 양산차를 출시하고 벤츠는 닛산, 포드와 손을 잡았다. 독일 정부는 지난 이미 수소기차 시범운행을 마치고, 2040년까지 디젤기차를 전량폐기 수소로 대체할 계획이다. 일본은 막대한 정부의 지원과 함께 2020 도쿄올림픽을 수소올림픽으로 선전하고 있다

자세히 보기 : https://www.nocutnews.co.kr/news/5104870


3.     조선업 수주액의 3 황금알전기차 배터리 국내 3 ‘5 베팅(중앙일보, 문희철/오원석 기자, 2019.02.19)


(요약) 세계 1 전기차 배터리 제조사인 중국 CATL 독일에 세계 최대 규모의 공장 (100GWh 규모) 설립한다고 밝혔다. 또한 최초로 일본 혼다자동차에 전기차 배터리 장기 공급 계약을 하는 데도 성공했다. LG화학은 중국 난징 배터리 공장 증설 계호기 (1 2000억원) 발표했으며, SK이노베이션도 헝가리(8400억원), 중국 창저우(8200억원), 미국(1 9000억원) 3조원 가량을 쏟아 부어 생산설비를 신설 증설 중이다. 삼성SDI 중국 시안에 1 7000억원을 투자해 배터리 2공장 신설을 추진 중이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에너지트렌드에 따르면 올해 전세계 전기차 배터리 시장규모는 지난 (95GWh) 보다 63% 증가한 155GWh 이를 전망이다

자세히 보기 : https://news.joins.com/article/23381257


4.     속도내는 최태원 배터리 굴기’, 美와 리튬금속전지 기술 합작 (디지털타임스, 박정일 기자, 2019.02.19)


(요약) SKI이노베이션이 미국 배터리기술 개발업체인 폴리플러스 배터리 컴퍼니 리튬금속전지 공동개발 협약을 맺었다. SK이노베이션은 폴리플러스가 보유한 전도성 유리 분리막(Conductive Glass Separator) 연구 개발에 투자해, 2021 하반기까지 마무리하고 이를 리튬금속전지 개발에 적용한다는 계획이다. 리튬금속전지는 리튬음극을 사용하여 기존의 흑연 대비 10 이상의 용량을 보이나, 충전 과정에서 음극 표면에 발생하는 덴드라이트가 분리막의 내구성을 약화시킨다는 문제가 있다. 폴리플러스가 개발 중인 전도성 유리 분리막은 덴드라이트가 분리막을 통과하지 못하도록 막아 배터리의 안전성을 강화하는 핵심 소재다

자세히 보기 :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9022002100932781005&ref=naver


5. 니켈 88%’ 전지로 주행거리 500km 도전…2020 상용화 박차 (문화일보, 김성훈 기자, 2019.02.21)


(요약) SK이노베이션 배터리 R&D 센터가 2 안에 지금보다 전기차 주행거리를 30% 이상 늘릴 있는 배터리를 개발하고 있다. 지난 해에는 NCM811 (니켈:코발트:망간, 8:1:1) 배터리 양산에 들어갔다. 니켈 함량을 88%까지 높이는 연구가 진행 중이며, 2020 이를 장착한 전기차가 상용화되면 거의 모든 전기차가 500km 달릴 있게 것으로 보인다. 나아가 2022년까지 니켈 90% 함유 배터리를 개발하는 것이 목표다. 니켈 함량이 올라갈수록 에너지 밀도는 높아지지만, 배터리 수명과 안전성이 떨어질 있다. 니켈 함량을 높이면서도 안전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분리막 기술이 중요한데, 제조기술 덕에 NCM811 양산도 가능했다

자세히 보기 :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9022101032239176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