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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업계소식] 주간 시장 동향 (2017.09.09 - 09.15)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7.09.15
첨부파일

[업계소식] 주간 시장동향 (2017.09.09 – 09.15)



1.     코오롱머티리얼, 수소車 분리막 원천기술 확보현대차와 국책과제 완료 (매일경제, 김경택 기자, 2017.09.11)


(요약) 코오롱머티리얼이 수소연료전지자동차의 핵심부품인 연료전지 분리막 원천기술을 확보했다. 전체 스택 부품가격의 40% 차지하는 분리막은 현재 외국산 불소계 분리막이 주로 사용되고 있으며, 이에 가격 절감을 위한 제품 국산화가 절실한 상황이었다. 2010 시작된 국책과제 “WPM(World Premier Materials)” 세부 과제 하나인 연료전지용 탄화수소계 강화복합막 개발 완료함으로써, 기존에 적용되던 불소계 전해질막 대비 제조원가를 10분의 1 수준으로 절감할 있게 되었다

자세히 보기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7&no=609420


2.     인체 삽입 가능한 플렉시블 배터리 개발 (전자신문, 정현정 기자, 2017.09.14)


(요약) 북아일랜드 벨파스트 퀸스 대학 스리니바산 박사팀이 체내에 삽입해도 안전하고 분해도 쉬운 플렉시블 배터리를 개발했다. 연구팀은 전도성 고분자와 복합체, 전해질 역할을 하는 이온성 액체로 슈퍼커패시터를 제작하였고, 실험결과 1 5,000 동안 100% 효율로 작동되었다

자세히 보기 : http://www.etnews.com/20170914000247


3.     벌집 그래핀으로 늘어나는 슈퍼 전지개발 (전자신문, 정현정 기자, 2017.09.14)


(요약) KIST 광전하이브리드연구센터 손정곤 박사, 중앙대 이종휘 교수, 서울대 차국헌 교수 공동 연구팀이 그래핀을 이용한 신축 슈퍼커패시터 소자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그래핀은 우수한 전기전도도와 유연성, 높은 비표면적을 갖추어 배터리 전극의 이상적인 소재지만 자체 신축성이 없어, 별도의 신축성 기판에 전극을 덧붙여야 했는데 이는 비표면적 감소와 성능 저하를 불러왔다. 연구팀은 벌집 모양 그래핀 구조체를 김밥처럼 말아 전방향에 압축공정을 가했다. 결과 신축성을 지니면서 중량당 세계 최고 성능을 확보했다

자세히 보기 : http://www.etnews.com/20170914000361